"즉시 마은혁 재판관 임명하고 내란상설특검 추천 의뢰하라"최상목·심우정 향해 "대가 반드시 치르게 될 것" 엄중 경고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파면, 내란 종식을 위한 비상행동 정당 연석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최상목심우정명태균특검법마은혁헌법재판소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임윤지 기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재활·복귀 '전담 코디' 첫 도입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관련 기사사느냐 죽느냐 기로…역풍 우려에도 민주 '사법부 맹공' 직진민주, '이재명 파기환송' 쇼크…입법·탄핵·여론전으로 결사옹위"대법서 뺨 맞고 검찰에 분풀이"…野, '총장 탄핵안' 발의에 檢 한숨되살아난 '이재명 사법리스크'…민주 '재판중지법' 강력 진화李 '파기환송' 대세론 삐걱…민주 '최상목·심우정 쌍탄핵' 급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