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을 방문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신속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결국 깨진 삼성전자 '20만원'…증권가 "역사적 저평가 구간"[종목현미경]고팍스, 해킹 협박 메일 받고 매매·출금 중단…코인 전량 콜드월렛으로삼전닉스 시총 171조 증발…7개월 만에 '20만전자' 붕괴[핫종목](종합)한진칼우 '2연상'…지분 경쟁 기대 주간 상승률 206%[핫종목](종합)'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