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향후 행보·메시지 등도 변수…"사회 혼란 우려"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지난 1월 26일 구속기소 된 지 41일 만, 1월 15일 체포된 후 52일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 2025.3.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지현 기자 서울교육청, 2732억 투입해 폐교 '교육자산'으로 전환"26년째 25만원 수당 올려달라" 교사들 요구…'연 9000억+α' 재정 변수관련 기사'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與, 부동산 보유세 증가 전망 국힘에 "업자 대변인 노릇 멈추라"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서울중앙지법, '尹 내란 우두머리' 1206쪽 1심 판결문 전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