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향후 행보·메시지 등도 변수…"사회 혼란 우려"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지난 1월 26일 구속기소 된 지 41일 만, 1월 15일 체포된 후 52일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 2025.3.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지현 기자 정근식 14.9% 선두 속 부동층 45%…설 민심에 달린 서울교육감 선거임해규 "진보 교육 '잃어버린 12년'…고교 다양화로 공교육 회복"관련 기사김민전 "부정선거론, 당 전면에 내세우지 않더라도 연합군으로 함께 가야"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D-1…공수처 수사권·내란 인정·형량 관심부정선거 끝장토론·미래정당 이미지 구축…지선 前 독자노선 걷는 이준석"민생엔 여야 없어…정쟁 매몰 없이 행동하는 정치" 설 한목소리민주 "민생엔 여야 따로 없어…설득·협치로 막힌 정국 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