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정 업무추진비 1686만 원 '회수' 처분 논의 위해 열린 이사회유 "미리 회의 시작 전에 불가피한 사정 있다 양해 구해"유시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이사장이 26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EBS 이사장 해임 의결 전 청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4.3.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