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권영세 권성동에게 "책임 다해달라"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2025.3.3/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국힘 부산시당, 기초단체장 4곳 현역 단수 추천…서·해운대·연제구 '경선'장동혁 "與 '공소취소' 등 악법에 李대통령 역할 필요 말할 것"정청래 "국힘,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입장 밝혀라"홍준표 전 대구시장 "김부겸 지지는 대구 미래 위한 선택"민주 "추경으로 지방부담 증가? 사실 왜곡 넘은 정치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