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띄우면서도 '핵심 지지층' 여성·소수자 논의는 신중 모드'집토끼' 2030 여성들 이탈 우려…"정치권, 성평등 논의해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앞줄 가운데)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발대식에서 모경종 위원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과 응원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리는 '윤석열 즉각 탄핵 구속 촉구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응원봉과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윤석열성평등페미니즘소수자 정책차별금지법관련 기사한동훈 "서영교·김의겸, 李대통령 연루 제보하면 드럼통 안 들어가게 보호"한동훈 감싼 장동혁…"韓 제명 겁박해도 김승원 범죄 사라지지 않아"與 "장동혁, 콧수염만 붙이면 히틀러…선동·극단의 정치"[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