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충청·호남 행정통합' 드라이브에 지선 출렁…떨떠름한 野李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오해 풀고 한중 관계 새 단계로 도약"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韓 대도약 이끌 5대 성장 전략 제시…"2026년은 대도약 원년"(종합)李대통령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새해가 韓 대도약 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