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생명력은 다양성에서…활발한 토론, 창의성과 역동성 원천""조용한 숲은 불타버린 숲, 조용한 강은 댐에 갇혀 썩어가는 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개딸비명계통합김부겸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이재명, 김부겸 만찬 회동…'5월 대선' 가시화에 비명계 끌어안기이재명, 박용진 만나 "안타깝고 미안하다…큰 역할 맡아달라"(종합)[뉴스1 PICK]비명계 모임 '희망과 대안'…개딸에 "수박 단어 쓰지 말라" 호소비명 잠룡들, '이재명 일극체제' 작심 비판…개딸에도 경고(종합)민주 플랜A는 친명→조응천 "점 하나 찍은 이재명"· 박성민 "친명 주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