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 정치 재개, 국민이 판단하는 것"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2024.10.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정성국한동훈윤석열비상계엄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정성국 "한동훈 표현이 거칠다? 지금은 강하게 싸울 때" [팩트앤뷰]野 "권력 오만해 민심 안 들어" 與 "일사천리 개혁 못해 죄송"정기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날…'용혜인 낙마' 인사 책임론 공방 전망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