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심각한 인격 모독, 명백한 성폭력 범죄…법적 조치"與 미디어특위, 17일 오후 영상 제작자 및 유포자 고발 예고1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열린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민의힘대통령실윤석열대통령부부딥페이크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김정률 기자 '장동혁 재신임' 공개 요구 잠잠…全당원투표 묻혀도 내홍 지속장동혁 "직 걸어라" vs 오세훈·친한계, 사퇴 요구 없이 "자격 잃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