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생 지원금 포기한다더니 이름만 바꿔"최재해·이창수 등 尹정부 주요 공직자 탄핵 기각 촉구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양수 사무총장 등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국민의힘추가경정예산추경더불어민주당민주당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李대통령, 728조 슈퍼예산 국회 시정연설…AI·R&D 미래성장 '방점'李대통령, 강선우·이진숙 결단 앞서…여야 원내대표 만났다與 "민생 회복에 전력…31조8000억 추경 신속 집행 약속"(종합)우원식 "K-바캉스로 서민 경제 살리자…민생회복 쿠폰 등 활용해야"국힘, 31.8조 추경 맹폭 "브레이크 없는 폭주" "이재명 자판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