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부정관리, 엄격히 분리해 판단해야"'단호히 선그어야' 목소리도…"분열 요인, 선거 힘들어져"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부정선거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40년 집권' 우간다 대통령 연임 앞두고…야당 후보 "군경 자택 급습에 탈출"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충북 소외될라"…대전충남 통합 정부 지원에 '생존법' 고심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