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과 상식' 슬로건 내건 尹에게 석패…반면교사 삼겠다각계 각층 의견 청취할 '모두의 질문Q'도 출범…공론화 거쳐 입법까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찬대 원내대표, 이 대표, 김민석 수석 최고위원. 2025.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5.1.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이재명구진욱 기자 추울 땐 실내로! 올겨울 꼭 가야 할 무료 전시 7곳[서울in]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