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언더73 스튜디오·YS기념재단 방문으로 활동 재개대통령·국회 과도한 권한 줄이는 '개헌안'도 마련 중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대표 사퇴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