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비명계 '초일회' 만나…野 다양성 실종 우려 전해"개헌은 미래 걸린 문제…병행 추진이 바람직"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컨벤션 홀에서 열린 '김대중(DJ) 대통령 탄생 100주년, 노벨평화상 수상 24주년' 기념식 및 기념강연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세균초일회민주당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친문부터 끌어안기 나선 이재명…원심력 키우는 비명계김부겸·김동연·박용진 '비명계 잠룡' 한자리…이재명 초대 안해비명계 공격 거칠어졌다…이재명 '포용 리더십' 시험대비명계, 보폭 커진다…초일회·정세균 만찬, 김경수·김두관 회동지지율 하락에 '반이재명' 집결…민주 '일극체제'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