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계, 이재명 외 대안 마련하기 위해 전략적 협력 가능성'일극 체제'로 컨벤션 효과 없으면 중도 민심 확보 어려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위례·성남FC·백현동 의혹'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비명계초일회합종연횡경선컨벤션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대권 관문된 경기지사' 추미애-나경원 진짜 맞붙나?李대통령 '비명계' 끌어안기…우상호·초일회 만찬 회동탄핵·파면·파기환송…'이재명 승리' 결정적 장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