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왕고래 원점부터 재검토하고 진실 밝혀야""향후 시추 계획에 대해 국회와 충분히 소통해야"20일 경북 포항시 구룡포홍게통발어민들이 탄 어선들이 동해심해가스 석유전 개발사업인 '대왕고래' 1차 시추작업 지점인 포항 앞 바다에서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 앞에서 어장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 2024.12.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왕고래민주당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허종식, 6년 연속 민주당 '국감 우수의원상' 수상예결위, 가스전 탐사 '공방'…野 "원안 유지" 與 "타당성 없어"산자위 '관세협상' 속도 공방…與 "속도보단 국익" 野 "나쁜 중국집"(종합)산자위 '관세협상' 공방…野 "정부, 말 바꾸는 중국집" vs 與 "美 굴복 우려"'웨스팅하우스 계약·대왕고래 논란'…난타전 오간 산업부 국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