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설 연휴 명과 면회…"12월3일 디데이 갑자기 정해진 것""검찰 수사서 왜 12월3일인지 안 밝혀져"…특검 필요성 주장'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 측 변호인 남상권 변호사가 25일 오전 명 씨의 검찰 소환 조사 입회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박범계윤석열더불어민주당황금폰창원지검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하필 12월 3일 계엄? 박범계 "황금폰에 쫄아서" 부승찬 "역술인이 점지"민주, 尹 국유재산 매각 특위·오세훈 검증 TF 각각 구성李정부 첫 대규모 검찰 고위급 인사…신임 서울고검장 구자현(종합)'대통령 재판 정지법·특검법 3종' 민주 단독 법사위 통과[속보] '명태균·내란·채해병' 특검법 3종 법사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