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천하람, 정당한 신청권자로 인정 안돼"천하람 측 "예정대로 24~25일 투표 진행" 허은아 측 "원천무효"개혁신당 허은아 대표(왼쪽)와 천하람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각각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천하람중앙선거관리위원회당원소환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관련 기사호남에 공 들였던 이준석…성적표는 전국 '최하위' 왜?171석 거여 뒷받침 '이재명 정부' 출범…'통합·인선' 첫 신호탄이재명 취임선서 이후 국회의장, 여야 대표와 환담…통합 행보김문수-이준석 단일화 불씨 살릴까…'김용태 역할론' 주목'TK 구애' 이준석, 선거법 위반에 대구 현수막 하루 만에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