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부터 사흘간 접수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 조찬 간담회에 앞서 직원들이 회의실에 새로운 당로고와 당색을 사용해 제작한 백드롭 설치하고 있다. 2020.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