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법 본회의 문턱 넘자 다시 김 여사 문제 재점화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적300인, 재석274인, 찬성188인, 반대86인, 기권0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1.17/뉴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법내란민주당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5대 특검에 '조작기소 특검' 얹겠다는 與…검찰 인력난 '겹중고' 끙끙[팀장칼럼] 검찰 수사권 박탈과 만능 특검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단독] 尹, 하루 1.7회 접견실 들락날락…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부부 9개월 만에 법정 상봉…'무상 여론조사' 재판에 김건희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