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법 본회의 문턱 넘자 다시 김 여사 문제 재점화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적300인, 재석274인, 찬성188인, 반대86인, 기권0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1.17/뉴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법내란민주당구진욱 기자 추울 땐 실내로! 올겨울 꼭 가야 할 무료 전시 7곳[서울in]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관련 기사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민주 "2차 특검이 지선용 내란몰이? 진짜 내란동조자는 국힘"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