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법 본회의 문턱 넘자 다시 김 여사 문제 재점화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적300인, 재석274인, 찬성188인, 반대86인, 기권0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1.17/뉴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법내란민주당구진욱 기자 [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국힘 "민주당식 노란봉투법 졸속…與, 산업현장 혼란 감당해야"(종합)관련 기사박성재 '내란 혐의' 재판부, 12일 심우정 재소환…5월 1심 선고(종합)'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진술 거부3대 특검 특수본, 108건 수사 중…2차 종합특검 인계 협의李, 농지투기 전수조사 지시에…與 "투기 잡초 뽑아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