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여야 양보…문 걸어 잠근 심정으로 최선 노력"내란특검법 제외 13분만에 5개 안건 처리…정회 선포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29여객기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2차 가해 방지 및 엄정 대처 촉구 결의안이 재적 300인, 재석 274인, 찬성 274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법국회본회의우원식상정보류교섭단체여당야당우원식국회의장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신윤하 기자 '임은정 감찰 착수' 당일 중수청 훈령 제정…중수청장에 감찰결과 보고대낮에 벌어진 흉기난동…범행 앞에서 전자발찌 '무용지물'관련 기사與, 개헌안 내세워 '내란 청산' 공세… 野, 공소취소 특검법 강공 맞불한병도 교섭단체 연설, 여야 충돌 없이 차분…與 '28회 박수' 野 '경청'[뉴스1 PICK]한병도 "민생입법 최고속도"…李정부 '민생·개혁' 뒷받침한병도 "입법고속道 깔겠다"…李정부 '민생·개혁' 뒷받침(종합)[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