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여야 양보…문 걸어 잠근 심정으로 최선 노력"내란특검법 제외 13분만에 5개 안건 처리…정회 선포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29여객기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2차 가해 방지 및 엄정 대처 촉구 결의안이 재적 300인, 재석 274인, 찬성 274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법국회본회의우원식상정보류교섭단체여당야당우원식국회의장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신윤하 기자 '두쫀쿠' 유행 이유는…경기 불황 속 '작은 사치' 찾는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野 필리버스터 첫 주자 천하람국힘, 與 2차특검 강행에 "특검으로 흥한 자 특검으로 망할 것"(종합)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與 "반드시 2차특검" vs 野 "15일 본회의 재고해달라"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