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탄핵되자 일요일 인터넷으로 직접 신청…12월에만 보수 305만 원 수령내란방조 혐의에 언론사 단전·단수 협조 지시 의혹…박은정 "지급 정지해야"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재명한동훈이상민김용현국방부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진용 갖춘 장동혁호 2기…외연확장 기대 속 '친윤 핵심' 포진김종인 "정청래 '명청갈등' 소리 안 나와야…윤한갈등 끝 파국' 반면교사"국힘, 與 연쇄 악재 '특검·청문회' 총공…새해 정국 주도한다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사형·무기' 법정형에 특검 구형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