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체포윤석열임윤지 기자 與 원내대표 한병도·백혜련 '2파전'…진성준·박정 '탈락'[속보] 與원내대표 선거 결선으로…한병도·백혜련 '2파전'관련 기사[속보] 尹 "주요 인사 위치 파악은 잘못됐다…계엄 후 지적"조성현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내부로 들어가 의원 끌어내라' 지시"尹 "김봉식, 임무 제대로 했다…영어의 몸 아닌 칭찬 받아야비상계엄 50일, 尹 체포 일주일에도 빈손…공수처 한계 드러나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재시도…조사회피 행보 매우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