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尹, 평양 무인기 침투 국가안보실 통해 지시 제보 받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평양 무인기민주당부승찬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野, 장동혁 단식·필리버스터 저지…與, 오늘 '2차특검' 강행北 '무인기 침투' 주장에…野 "원칙 밝혀라" 與 "국힘 안보 자해"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