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尹, 평양 무인기 침투 국가안보실 통해 지시 제보 받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평양 무인기민주당부승찬한병찬 기자 우리은행, 중동 정세 불안 대응 '18.4조' 긴급 금융지원우리은행, LCK T1 팬심 잡는다…年6.6% 적금 등 금융상품 3종 출시관련 기사與 이재강 "DMZ법, 정전협정과 충돌하지 않아"…유엔사에 반박'北무인기' 尹대통령실 출신이 만들고 날렸다…TF "종합 검토해 조치"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野, 장동혁 단식·필리버스터 저지…與, 오늘 '2차특검' 강행北 '무인기 침투' 주장에…野 "원칙 밝혀라" 與 "국힘 안보 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