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이태원 참사 때도 이런 아픔 다시 겪지 않길 염원했다""커다란 시련과 슬픔이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나침반 되길"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31일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임윤지 기자 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