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헌법재판소 재판관 선출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마친 후 선서문을 박지원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2024.12.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민주당한덕수구진욱 기자 파업 피했지만 '176시간' 불씨 그대로…버스 필수공익사업 재점화오세훈 "시내버스 전면 파업부터 예고하는 행태 되풀이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