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도자로서 성정 최악…권력 즐기고 기분 내다 끝나""李, 방탄 위해 반헌법적 지연전…쓰레기차보다 나을 게 뭐냐"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년도 예산안 관련 본회의에 참석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기현 기자 한성숙 "총리 지명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감…민생안정·AI 대전환 이끌 것"국힘 개혁파 "보수 재건 첫걸음은 대표 사퇴"…장동혁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