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박근혜 탄핵 정국 추진한 '개헌 카드' 다시 발동野 "탄핵 이후 논의…지금 개헌 이야기는 시간끌기"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첫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마친뒤 자리에 앉고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권성동국민의힘개헌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국힘, 대구 장외집회 '결속 기대' 속 '윤어게인 되풀이 될라' 우려'12만 통일교 당원' 논란 강타…'野말살' 위기 속 결사항전'권성동 다음은 누구' 국힘 위기감…"개헌 저지선 무력화 빌드업"권성동 구속에…與 "우정의 끝은 감옥" 野 "야당 말살 단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