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37%·한동훈 7%, 30%p 격차…홍준표·안철수·오세훈 합해도 패배민주 지지율 45% 국힘 21% '더블'…내후년 지방선거 대형 악재 불가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 관련 입장 발표를 하던 도중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한동훈이비슬 기자 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관련 기사겉으론 휴전, 속으론 충돌…野 한동훈 제명 후폭풍 지속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