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찬성은 소수 의견…3분의 2 이상 돼야 변경""상황 수습되면 바로 관둘 것…사지 뛰어든단 심정"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권성동이비슬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장,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점검·직원 격려성동구, 바퀴벌레 집중 방제…'독먹이 스테이션' 80대 가동관련 기사'통일교 1억 수수' 실형 확정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 수순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與, 전대 끝나도 여전한 감정의 골…내년 재보선 두고 갈등 재점화 우려도野 '당원 중심' 조직 재정비 시동…28년 총선 공천판 흔들기?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위법 아냐"…24일 수사 결과 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