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 선포를 발표하자 광주 서구 한 상가에서 방송을 지켜보는 시민들이 놀라우며 지켜보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서상혁 기자 장동혁 "당게 사건 본질, 특정인의 여론조작…아직도 사과 않고 있다"장동혁, '尹 절연' 없다는 비판에 "어떤 단어가 아니라 진정성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