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김 여사 읽씹과 닮아…총선백서 등 세번째 공작"친윤 "韓 어디 갔나…한핵관 시켜 변명 늘어놓지 말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준칙 도입을 위한 긴급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동훈국민의힘대표친한친윤친한계친윤계국민의힘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