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김 여사 읽씹과 닮아…총선백서 등 세번째 공작"친윤 "韓 어디 갔나…한핵관 시켜 변명 늘어놓지 말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준칙 도입을 위한 긴급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동훈국민의힘대표친한친윤친한계친윤계국민의힘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질서 없는 여당'…지도부 '혼란' 속 정국수습책 '길 잃어'혼돈의 탄핵 정국…대통령실 '침묵' 국힘 '혼란' 야당 '압박'당원게시판 충돌 속 이재명 무죄…한동훈 "민생으로 돌파"한동훈, 6일 친한계 의원들과 만찬…대표 취임 후 첫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