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주주와 소액주주 이해관계 상충…처벌 정말 쉬워져""주주 이익 보호 반대 아냐…선진국 왜 그런지 생각해봐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