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주주와 소액주주 이해관계 상충…처벌 정말 쉬워져""주주 이익 보호 반대 아냐…선진국 왜 그런지 생각해봐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시의회 12대 첫 임시회…4조원 규모 추경·140개 안건 심사(종합)오세훈 "청년 50만명에 AI 사용 지원…민생 회복·미래 성장에 2.8조 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