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주주와 소액주주 이해관계 상충…처벌 정말 쉬워져""주주 이익 보호 반대 아냐…선진국 왜 그런지 생각해봐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비슬 기자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마무리…5월 중 국무회의에 권고안 상정노원구, 유아숲체험원 5곳 운영…가족형 자연 체험 공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