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안 되는 비방글까지 색출? 선후경중 잘 따져야" "韓에 대한 범죄 행위도 대응 안 하고 있어…윤한 갈등에 기생하는 사람 있다"
신지호 국민의힘 이조심판 특별위원장(오른쪽)과 최지우 법률자문위원이 1일 오전 '편법 대출' 논란이 일고 있는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죄 혐의 관련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종합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양 후보는 지난 2021년 31억2000만원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를 부인과 공동명의로 취득하는 과정에서 20대 대학생 딸이 대구수성새마을금고를 통해 11억원의 고액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은 사실이 밝혀져 논란에 휩싸였다. 2024.4.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