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친한 한 목소리로 '100만원 이상' 유죄 확신전날 1심 김혜경씨 유죄…국힘 "이제 李 심판대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제12차 본회의에서 박찬대 원내대표, 박정 예산결산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1심이재명더불어민주당대표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국민의힘서울중앙지법친윤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비상계엄 1년' 더 격해진 중도 논쟁…장동혁號, 출구전략 '부심''내란재판부법·법왜곡죄·간첩법·공수처법' 법사위 통과…국힘 반발(종합)검찰, 李대통령 공소 취소할라…국힘 '원천 차단' 입법 추진[인터뷰 전문] 서지영 "檢의 항소 포기 최대 수혜자는 이재명 대통령"野, 與 '재판중지법' 추진 철회에 "李대통령 직접 나서 입장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