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쇄신' 압박…친윤도 "뭐든 해야" 기류 변화임기 반환점 전 20% 붕괴…"잘못 떠나 심각한 상황"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친윤친한윤석열대통령 지지율탄핵명태균통화 녹음쇄신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관련 기사김지용 청문회 D-1…'친윤·검찰주의자', 정진웅·한동훈 처남 사건 쟁점범여권 내 조희대 탄핵 추진·김지용發 내홍 지속…민주 '곤혹'김민석, 당내 강경파 향해 "與의원·공직자로서 걸맞은 절제 필요해"추미애 "김지용 '친윤' 검사 맞다, 중수청장으로 부적격…검증 똑바로"靑, 김지용 논란에 "상당히 왜곡"…지뢰사고엔 "先조사 후 응분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