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쇄신' 압박…친윤도 "뭐든 해야" 기류 변화임기 반환점 전 20% 붕괴…"잘못 떠나 심각한 상황"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친윤친한윤석열대통령 지지율탄핵명태균통화 녹음쇄신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오세훈, 구친윤 공부모임 출격…'보수 가치 회복' 메시지 낸다한동훈, 옛 친윤 주축 의원 공부모임 '미래혁신포럼' 가입 (종합)한동훈, 옛 친윤 주축 의원 공부모임 '미래혁신포럼' 가입'7표차 신승' 정점식, 첫 뇌관 '장동혁 거취'…가늠자는 인선김도읍 "정점식 되면 도로 친윤당"…정점식 "계파 프레임 부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