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쇄신' 압박…친윤도 "뭐든 해야" 기류 변화임기 반환점 전 20% 붕괴…"잘못 떠나 심각한 상황"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친윤친한윤석열대통령 지지율탄핵명태균통화 녹음쇄신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장동혁 "내부의적 1명" 한동훈 "날 찍어내라"…친윤도 우려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홍준표 "野탄압? 천만에…국힘, 통일교 11만·신천지 10만의 꼭두각시 정당"[인터뷰 전문]신지호 "張, 당게 사태 갖고 뭐라도 하면 당 쪼개진다"신지호 "김민수 최고위원 '尹어게인', 해당행위 넘어 이적행위"[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