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대독…"내년 예산안 민생 지원 최우선"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을 대독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 불참에 대한 유감을 표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을 대독하기 앞서 김용현 국방장관, 박성재 법무장관, 김문수 고용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국민의힘 의원들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 대독을 들은 뒤 손뼉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 대독을 들으며 김기현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을 대독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이 예정된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윤석열정권 규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을 대독한 뒤 정혜경 진보당 의원, 천하람,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을 대독한 뒤 퇴장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 시정연설을 대독하는 가운데 방청객들이 이를 듣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피켓을 들고 윤석열 정권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한덕수윤석열시정연설안은나 기자 [뉴스1 PICK] '엄지성 해트트릭' 이민성호, 카타르 4-1 격파[뉴스1 PICK] 북한 여자축구, 첫 경기서 방글라데시 상대 10-0 대승이광호 기자 [뉴스1 PICK]의원 겸직 논란 용혜인, 잇단 의혹에 '묵묵부답'[뉴스1 PICK] 김승원 "공소취소, 법무 장관에 권한 없고 지휘 생각도 없어"관련 기사[뉴스1 PICK]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혐의' 1심 징역 7년[뉴스1 PICK]'내란 가담·수사 청탁' 박성재 전 장관 공판 출석[뉴스1 PICK]'내란 방조' 한덕수, 결심 공판 출석[뉴스1 PICK] '내란 혐의' 한덕수 전 총리, 피고인 신문[뉴스1 PICK]'첫 특검 조사' 추경호, "무도한 정치탄압 맞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