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거래 있었다는 증거…헌정 질서 흔든 위중한 사안""이제 무엇으로도 덮을 수 없고 무엇으로도 감출 수 없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민주당더불어민주당한동훈윤석열김건희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부산 시민사회 "해양수도권 관련 법안 조속처리돼야"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종합)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김민석·정청래, 왜 '경쟁적' 호남행?…"지선 승리 우선인데 텃밭만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