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 11월 둘째주 열릴 듯…당내 이견 커 토론 합의 어려울 듯국감 종료되며 본격 계파 결집…여론전 시작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당직자회의에서 기념촬영을 마친뒤 자리에 앉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대표추대표관련 기사한덕수 대권 세갈래…'경선참여·제2 노-정 단일화·창당'비대위로 우왕좌왕 통합당, 선대위 학습효과 벌써 잊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