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훔친 이명박 "이상득, 국가 위해 일한 분"김황식·정운찬 전 총리 등도 빈소 찾아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친형인 고(故) 이상득 전 의원 빈소 앞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앞두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제17대 국회에서 국회부의장을 지낸 이 전 의원은 이날 향년 89세, 노환으로 별세했다. 발인은 26일 오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 선교관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2024.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득이명박친이계조문박기호 기자 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박기현 기자 野 부산 의원들, 전재수 보좌진 4명 유죄에 "시장 지시·관여 규명해야"野,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교통사고 취급" "대북송금에 목줄"관련 기사'친이계' 이재오 "박근혜 사면, 늦었지만 다행…이명박 제외, 정치보복"거침없는 돌직구…故정두언 2주기 회고록 출간故 정두언 빈소에선 정부도 여야도 한목소리 애도(종합3보)故정두언 빈소엔 여야가 없었다…MB "영어의 몸 아니라면"(종합2보)여야 모두 애도한 故 정두언…MB "영어의 몸 아니라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