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과밀 교정시설, 의료대란 겹치면 팬데믹 우려"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을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장기화 되고 있는 1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교정시설법무부박지원더불어민주당의사의료대란공중보건의관련 기사"尹, 특검 체포하러 오자 수의 벗었다"…법사위 도마 오른 '속옷 저항'의료대란에 교도소 의료도 빨간불…의사 1명당 360명 꼴내일 73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훈장 등 86명 유공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