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상관없이 부과되는 증권거래세 없애…후진적 세제 선진화" "한해 5000만원 넘는 이익 내는 사람에게 초과분만 소득세 부과"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구교운 기자 48㎞를 12분만에…닥터헬기·중증전담구급차, 1414명 살렸다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