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건희 여사, 중요한 문제"…인적 쇄신·활동 중단 요구친한 "김여사, 제1 의제"…친윤 "공개압박 문제해결 도움 안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모습. 2024.10.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친한계친윤계윤석열독대김건희불기소도이치모터스신윤하 기자 "여행 경비 아껴" 고환율에 환전소 몰린 외국인…환차익 노린 내국인도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한동훈 없는 친한계 어디로…張체제 흔들며 복권 노린다장동혁 '친윤 반한' 인선…'한동훈 당게' 윤리위 첫 회의 주목천하람 "한동훈-장동혁, 尹과 이준석 관계와 다르다…韓 물러서면 타협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