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곡성서 민주당에 져…단일화한 부산 금정도 패배"혁신당의 종착점이 아니라 새 출발점…멈추지 않겠다"기초단체장 4명을 뽑는 10·16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각각 두 명씩 당선됐다. 사진은 10·16 재보궐선거 당선자들. 왼쪽부터 윤일현 국민의힘 금정구청장 당선자(부산 금정),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당선자(인천 강화), 장세일 더불어민주당 영광군수 당선자(전남 영광),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당선자(전남 곡성). 2024.10.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민경석 기자,김동수 기자,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재보궐선거임윤지 기자 전재수 "장동혁 단식이 나 때문?…밥 굶지 말고 정치 생명 걸라"정청래표 '1인1표제' 다시 시동…내일 최고위서 의결할 듯관련 기사혁신당, 이준석 회담 제안에 "사과부터"…與 겨냥 '돈 공천 추방법' 발의조국 "이혜훈 '가족 부풀리기' 청약 의혹 심각…결자해지해야"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조국, 與 '공천 헌금 의혹' 직격…"돈 공천, 독점 의한 적폐"재보궐선거 당선 조상래 곡성군수 '재선가도' 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