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공수처 대상 국감…'삼부 내일 체크' 엇갈린 해석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멋쟁해병' 카톡방 멤버 최택용 씨, 오동운 공수처장, 임 전 사단장, 임기훈 국방대 총장, 송호종 씨. 2024.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관련 기사'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석유공사, '고위직 명퇴·재배치' 고강도 쇄신…"조직 개혁해 신뢰 회복"경찰, LGU+ 사옥 압수수색…해킹 서버 '폐기 의혹' 강제 수사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법무부 "박상용 검사 징계시효 전 조치 예정…진상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