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공익제보자 권익보호위' 출범…위원장엔 전현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지도부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현희 최고위원 발언을 들으며 윤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 관련 김명선 전 의원 회계 책임자 강혜경 씨 발언이 담긴 화면을 보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혜경민주당구진욱 기자 추울 땐 실내로! 올겨울 꼭 가야 할 무료 전시 7곳[서울in]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명태균 "윤핵관 장난 막으려 尹에 김영선 공천 부탁 문자 보내"오세훈 재판행…특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10회 의뢰"(종합)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에 서울시 "전혀 사실 아냐" 정면 반박서울시 "특검 대질조사 회피 명태균…신병 확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