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실패하며 생긴 구멍 메우려 안 써도 될 국민 돈 써""건보 재정 메꾸려다 의료분야 '빈익빈 부익부' 초래 우려"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대책특위 건강보험 재정 파탄 대책 논의 간담회에서 박주민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료대란특위구진욱 기자 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허수아비"…마지막 주말 총력전관련 기사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