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성형외과 1183곳, 전년대비 16곳 증가…5년 연속 증가세사진은 기사와 무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순천대, 학생 6000여명 대상 '목포대 통합' 찬반 재투표 여부 설문조사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