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의원 50여명 이름 올려…지선·대선 앞두고 '미래 의제' 선점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필리핀 가사관리사 임금, 무엇이 문제인가?'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오세훈 서울시장. 2024.8.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